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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코킹 시공

창틀 외부 코킹 보수 — 빗물 새기 전에 막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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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상황이신가요?

비가 많이 오면 창틀 아래가 축축해집니다. 밖에서 보니 창 둘레 실리콘이 갈라져 있는 것 같아요.

핵심 요약 — 창틀 빗물 유입의 단골 원인이 외부 코킹(실리콘) 노후입니다. 갈라짐·들뜸이 보이면 장마 전에 보수하세요. 손 닿는 위치라면 셀프 가능, 고층 외벽 면은 안전상 업체 영역입니다.
상황 1. 손 닿는 범위 셀프 보수

이렇게 확인하세요 — 창문을 열고 팔이 닿는 범위에서, 샷시와 외벽이 만나는 실리콘 라인에 금·틈·벗겨짐이 있는지 보세요. 이쑤시개가 들어가면 물도 들어갑니다.

해결 방법

  1. 갈라진 기존 실리콘을 칼과 헤라로 걷어내고 먼지까지 제거합니다 (맑은 날, 표면 건조 필수).
  2. 틈이 깊으면 백업재(둥근 스펀지끈)를 먼저 밀어 넣습니다.
  3. 외부용(변성 실리콘)을 빈틈없이 쏘고 헤라로 눌러 마감합니다 — 내부용은 자외선에 금방 삭으니 금물.
  4. 최소 24시간 비 예보 없는 날 시공합니다.
💡 전문가 팁 — 창틀 하단 모서리 두 곳이 누수의 8할입니다. 전체를 다 갈 여력이 없다면 하단 라인+양쪽 모서리만이라도 보수하세요. 그리고 샷시 하단의 작은 구멍(물구멍/배수홀)은 막으면 안 됩니다 — 그건 빗물을 빼주는 통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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